article detail
K-컬쳐 탐방한 젠슨 황, 이제는 사업한다…현대차·LG·네이버와 ‘피지컬AI 혈맹’
2026. 6. 8. 오전 6:0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일간의 방한을 마치고 6월 8일 LG전자·현대차·네이버를 차례로 방문해 구광모, 정의선, 이해진 등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로봇·모빌리티·AI 제조 등 피지컬 AI 협업과 메모리 수급·제조 데이터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황 CEO는 지난 5일 삼겹살·치킨 회동, PC방 방문, 예능·야구경기 출연 등 소규모 일정 후 취재진에게 작년 10월 26만장의 GPU 공급 약속에 이어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 RTX 스파크, 젯슨 토르 등 4개 사업을 언급했습니다. 기사에서는 LG의 로봇·데이터센터·모빌리티, 현대차의 자율주행·AI 제조, 네이버의 초거대 AI 모델·클라우드 인프라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협업 핵심 파트너로 거론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