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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공간을 읽기 시작했다…피지컬 AI 시대의 도래 [트랜D]
2026. 4. 22. 오전 9:00
![AI가 공간을 읽기 시작했다…피지컬 AI 시대의 도래 [트랜D]](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6a2f7351-6c4f-4eb2-aeba-e91645a2cb3d.jpg)
AI 요약
지난 3월 16일(현지시각) 미국 세너제이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키노트 말미에 디즈니 겨울왕국의 올라프가 등장했으며 이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구동하는 피지컬 AI로 전시회장을 걸어 다니며 실시간으로 대화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전시장에 110대 이상의 로봇을 선보이고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와 로봇 개발 모델을 업데이트했으며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블루프린트를 공개해 시뮬레이션과 AI 스마트 글래스, 젯슨 같은 엣지 컴퓨팅으로 공간 3D 데이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서는 피지컬 AI를 물리적 환경을 인지·판단·행동하는 기술로 정의하고 산업용 로봇부터 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드론·수술용 로봇까지 포함되며 궁극적으로 공간 자체가 지능을 갖는 앰비언트 인텔리전스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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