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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깐부' 젠슨 황과 서울서 또 만날까…"로봇·AI·자율주행 등 협력 확대 주목"
2026. 6. 1. 오후 4:59

AI 요약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서울 회동 성사 가능성이 커지며 양사는 기존 자율주행 협력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인들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고 정 회장도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계열사로 두고 엔비디아의 기술 플랫폼과 함께 블랙웰 GPU 5만개를 도입해 2026년부터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등 피지컬 AI 역량 확보를 위해 양사 협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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