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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게임주 아닌 AI주로 불러야 할가요?"…엔비디아가 찾은 엔씨·크래프톤
2026. 6. 8. 오전 10:0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경영진을 잇따라 만나면서 생성형 AI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함에 따라 게임사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엔씨는 AI 전문기업 엔씨AI(NC AI) 분사와 자체 거대언어모델 '바르코(VARCO)'를 기반으로 멀티모달·산업용·피지컬 AI 사업을 확대하며 현대로템·포스코DX 공동개발과 K-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참여 등을 추진하고 있고, 크래프톤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NPC 공개·자체 AI 모델 개발과 1000억원 규모 GPU 클러스터 투자 계획, 쏘카 650억원 유상증자·에이팩스 모빌리티 750억원 투자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피지컬 AI 공동개발·합작법인 추진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8일 오전 9시35분 기준 NC는 -3.02%, 크래프톤은 -1.75%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고 국내 증시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급락으로 대부분 업종이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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