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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게임업계와 AI 회동…두산 베어스 시구도
2026. 6. 7. 오전 9:0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 1993년을 뜻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르며, 두산 구단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황 CEO는 같은 날 김택진 엔씨 대표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관계자들과 AI 게임 개발,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및 엔비디아 AI 컴퓨팅 기반 게이밍 협업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8일에는 국내 AI·로봇 스타트업·재계·학계와의 만남, 서울대 AI연구원·로보틱스 연구소·LG·현대차·네이버 성남 사옥 방문 일정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업스테이지·노타 등 스타트업과의 비공개 간담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GPU 공급 등 AI 협력 논의를 마친 뒤 8일 늦은 오후 또는 9일 오전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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