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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정의선, 평양냉면 회동…피지컬 AI 동맹 강화(종합)
2026. 6. 7. 오후 4:1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6년 6월 7일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약 1시간가량 깜짝 회동했으며, 황 CEO는 오는 8일 여의도 LG전자 본사에 이어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방문해 정 회장과 면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동맹'을 강화하는 가운데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양사는 지난해 1월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칩 블랙웰 GPU 5만장을 확보했고, 양사는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해 30억달러를 투자해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와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으며, SDV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도입을 포함한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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