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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정의선과 종로서 '평냉 회동'…8일 현대차서 AI 협력 논의
2026. 6. 7. 오후 2:32
AI 요약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6월 7일 오전 11시 50분께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평양냉면을 먹으며 약 1시간가량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양사가 AI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함께 국내에 인공지능 기술센터·피지컬 AI 센터·데이터센터 등을 구축하고 차량용 AI·자율주행·로보틱스·스마트 공장 도입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를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어 오는 8일에도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황 CEO와 따로 만나 AI 협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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