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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현대차 ‘로봇 실증 공간’ 방문…정의선과 피지컬 AI 논의할 듯
2026. 6. 8. 오전 8:1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7일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점심을 함께한 데 이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를 찾아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양재 사옥은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실증 공간으로 리뉴얼돼 식물 관리 로봇과 음료를 배달하는 로봇, 보안·의전용 로봇 등이 배치돼 있으며 현대차그룹은 이를 피지컬 에이아이 전략을 검증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2015년부터 협력해왔고 지난해 1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뒤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개를 활용한 인공지능 팩토리 구상과 약 30억달러 투자, 드라이브 하이퍼리온 플랫폼 적용 등 자율주행·스마트공장·로보틱스 분야 협력을 구체화했으며 이번 면담에서 피지컬 에이아이 적용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