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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피지컬 AI ‘옴니버스’에 한국 초대
2026. 6. 7. 오후 8:26

AI 요약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3D 플랫폼 '옴니버스'가 젠슨 황 CEO의 방한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으며, 옴니버스는 현실 세계를 가상공간에 재현해 공장·로봇·자율주행차 등을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하는 플랫폼입니다. 엔비디아는 옴니버스를 피지컬 AI의 표준 플랫폼으로 끌어올리려 하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2일 옴니버스를 활용한 글로벌 AI 팩토리 협력 강화, SK텔레콤은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옴니버스의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 등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쿠다(CUDA)를 통해 AI 가속기(GPU)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의 플랫폼 종속 가능성이 지적되며, 김익재 KIST AI·로봇연구소장은 엔비디아 전략이 기업을 종속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도 플랫폼을 배제할 필요는 없고 이를 활용해 피지컬 AI 모델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