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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 다음은 피지컬AI"…합성데이터,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
2026. 5. 22. 오전 10:44

AI 요약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환경을 인식·판단·행동하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현실 세계 구현을 위해 디지털 트윈 기반 합성데이터가 핵심 학습 인프라로 부상하고, 시뮬레이션-투-리얼(Sim-to-Real) 구조와 '시뮬레이션 레디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표 사례로 ABB와 엔비디아는 로봇스튜디오와 옴니버스를 결합한 산업용 AI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엔비디아는 옴니버스·아이작 심 기반 물리 시뮬레이션으로 Sim-to-Real 기술을 고도화하며, 스카이인텔리전스와 씨이랩·엔닷라이트·크라우드웍스 등 국내 기업들도 산업용 합성데이터 인프라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글로벌 합성데이터 시장은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2억1840만달러에서 2030년 17억8810만달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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