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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장녀도 찾은 LG전자…엔비디아, ‘피지컬 AI’ 동맹 넓히나
2026. 4. 28. 오후 4:2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 28일 서울대 강연을 마친 뒤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류재철 LG전자 사장과 로봇·디지털트윈·스마트팩토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한국 제조업을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며 삼성전자·SK·현대차에 이어 LG전자까지 협력 반경이 넓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매디슨 황은 서울대 포럼에서 AI 활용 역량을 강조하며 AI를 학습 도구이자 창조 과정의 동반자로 활용해야 하고 인간과 로봇 간 상호작용 연구 등 융합형 인재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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