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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장녀도 왔다⋯ LG전자-엔비디아, ‘AI 인프라 생태계’ 동맹 구축하나
2026. 4. 28. 오후 4:15

AI 요약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는 28일 오후 3시 37분께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들어섰고 10분여 뒤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도착해 곧바로 류재철 LG전자 CEO와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사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로봇 산업 협력에 주력하기로 했고 디지털 트윈,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공조 영역까지 논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우선 LG전자의 CES 2026 공개 홈 로봇 LG 클로이드에 엔비디아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aac)을 접목하는 방안과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고발열·고밀도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결합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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