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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나르고 시뮬레이션까지"…K-통신이 제시한 피지컬AI 미래[르포]
2026. 4. 22. 오후 1:51
AI 요약
22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WIS2026에 참가해 로봇이 물건을 싣고 나르는 실제 작업과 가상공간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피지컬 AI' 비전을 전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현장 맞춤형 로봇 고도화용 로봇 트레이닝 플랫폼을, KT는 로봇·설비·기존 시스템을 AI 에이전트와 연계한 'K RaaS'로 이기종 로봇 협업과 중앙 플랫폼의 인사이트 제공을 시연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AICC·AI 인프라를 소개하고 상담 솔루션 '에이전틱 AICC'의 금융·이커머스 체험을 선보였으며 해당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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