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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폭스콘, 대만 의료기관에 '피지컬 AI' 투입
2026. 6. 1. 오후 4:38
AI 요약
엔비디아는 1일 컴퓨텍스 2026 기간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폭스콘과 함께 엔비디아 기술 기반 특수 AI 에이전트를 대만 주요 의료센터에 도입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발표는 대만 정부의 '건강한 대만' 이니셔티브(15억 달러 투자)와 맞물렸습니다. 폭스콘의 의료 AI 플랫폼 '코닥터'와 엔비디아의 풀스택 플랫폼(네모트론 오픈 모델, 네모클로 기반 '코도클로')을 통해 임상 추론·문서화·치료 조율을 담당하는 디지털 에이전트(예: ECG AI 에이전트, 코로비아, 엔도비아)와 물류·모니터링·절차 지원의 피지컬 에이전트를 병원에 적용해 코로비아는 기존 2시간 걸리던 워크플로우를 1분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실시간 병변 감지 등 엣지 추론을 지원합니다. 폭스콘의 '스크럽 봇'과 엔비디아 기반 간호 협동 로봇 '누라봇'은 현장 검증을 마쳐 다중 기관 배포 단계로 확대 중이며 누라봇은 타이중 보훈종합병원 검증 후 일선 간호사가 하루 평균 2~3시간을 확보하도록 도왔고 폭스콘은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으로 배포 시간을 40%까지 줄이고 98%의 탐색 정확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