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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韓 총수들과 '삼소회동'…AI 동맹 논의
2026. 6. 5. 오전 7:1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AI 반도체,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를 통해 엔비디아 GPU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공급하고 AI 데이터센터·에너지·통신 인프라 연계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며,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양측이 3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엔비디아 AI 기술센터와 현대차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는 엔비디아 로봇 플랫폼과 피지컬 AI 모델 개발·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네이버도 로봇·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특화망 분야에서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두산 계열사들도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인프라, AI 가속기 핵심 소재, AI 데이터센터 관련 협력을 추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