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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5일 오후 방한…韓 재계 총수들과 AI 동맹 넓힌다
2026. 6. 5. 오전 6:2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저녁 만찬을 갖고 AI 반도체와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GPU용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공급하고 있으며 황 CEO는 컴퓨텍스에서 HBM 웨이퍼에 사인을 남겼고, 현대차그룹은 30억 달러를 투자해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와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국내에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LG전자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GR00T 기반 피지컬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협력을 진행 중이며 네이버와 두산도 클라우드·로봇·디지털트윈·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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