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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엔비디아, ‘AI 인프라’ 동맹…차세대 AI 팩토리 설계 및 운영 체계 구축
2026. 6. 8. 오전 9:58

AI 요약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함께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하며 AI 작업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GW(기가와트)급 스케일로 한국에서 내년 첫 가동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와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순차 활용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GPU와 메모리 성능을 함께 높이는 차세대 AI 팩토리 아키텍처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또한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아이작 그루트를 활용해 로봇 시뮬레이션 및 훈련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등 AI 인프라 전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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