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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엔 AI 팹 필요…SK가 만들고 SK가 쓸 것"
2026. 6. 8. 오전 10:4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에 AI 인프라가 거의 없다며 SK그룹과의 협력을 한국 내 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기존 메모리 중심 협력을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해 SK텔레콤과 DSX 플랫폼 기반의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과 2027년을 목표로 한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와 장기 메모리 협력 및 로드맵 공동 설계를 통해 그레이스블랙웰·베라 루빈·신규 CPU 베라·RTX 스파크·젯슨 토르 등 제품에 SK하이닉스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협력이 다년간 여러 플랫폼과 기술, SK 내부 사업을 아우르는 협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I픽]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아시아 시장 겨냥](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6/08/PYH2026060802110001300_P4.jpg)
![[AI픽]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아시아 시장 겨냥](https://stock.mk.co.kr/photos/20260608/PYH2026060802110001300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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