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AI 인프라 10년 이상 지속…SK하이닉스, 앞으로도 최대 메모리 파트너”
2026. 6. 8. 오전 9:5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 회장은 8일 서울에서 양사 AI 협력 계획을 발표하며 엔비디아가 앞으로 10년 이상 이어질 AI 인프라 구축 기간에 필요한 메모리 수급을 위해 SK하이닉스를 최대 파트너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HBM을 포함한 다년(2년 이상) 메모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베라 루빈 등 AI칩과 로봇칩용 메모리를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 개발 및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GPU와 SK하이닉스 메모리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이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 제조 AI 시스템에 활용할 계획이며 최 회장은 전력·산업용수 등 자원 안정화와 공동 R&D로 시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I픽]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아시아 시장 겨냥](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6/08/PYH2026060802110001300_P4.jpg)
![[AI픽]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아시아 시장 겨냥](https://stock.mk.co.kr/photos/20260608/PYH2026060802110001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