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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최태원, 2차 깐부회동…야구장 다녀온 후 또 '치맥'
2026. 6. 7. 오후 7:06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6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하이파이브를 하고 생맥주로 건배했으며, 황 CEO는 이 날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 시구를 한 후 이동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엔비디아 측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이 식당은 지난해 10월 APEC CEO 서밋 당시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난 바로 그 장소입니다. 지난 2월 11일 미국 산타클라라 회동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경영진이 배석했으며 양사는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할 HBM4 공급,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통신 인프라 결합, 엔비디아 GPU 5만장 도입에 따른 AI 팩토리 구축과 옴니버스를 활용한 제조 AI 클라우드 구축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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