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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세운다
2026. 6. 8. 오전 9:16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엔비디아 DSX 기반의 '풀스택 AI 클라우드'와 기가와트(GW)급 스케일의 AI 작업 특화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AI 팩토리는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한 뒤 거버넌스와 운영 구조를 검증해 GW급으로 단계적 확장하며 아시아 전역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며, SKT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고성능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으로 SKT는 엔비디아 블랙웰 GPU와 향후 베라 루빈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활용하고,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의 메모리와 SKT의 AI 팩토리 구축·운영 전문성을 활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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