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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GW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2027년 한국서 첫 가동
2026. 6. 8. 오전 11:28
AI 요약
SK텔레콤과 엔비디아가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인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해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첫 AI 팩토리는 2027년 한국에서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양사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시스템부터 인프라 소프트웨어·시설·파트너 기술을 아우르는 풀 스택 AI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합니다. SKT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에 합류해 블랙웰 GPU와 올해 하반기 도입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도입하고, SK하이닉스의 HBM 기술과 함께 GPU·메모리 성능 공동 연구 및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분야 협력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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