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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인프라’ 동맹으로 한국의 AI 혁신 주도한다
2026. 6. 8. 오전 8:56
AI 요약
SK텔레콤은 8일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하고 AI 작업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GW급 스케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 팩토리는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SKT는 이 모델을 단계적으로 GW급 인프라로 확장해 아시아 전역으로 넓히고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와 향후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팩토리 아키텍처와 GPU·메모리 성능을 함께 높이는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SK하이닉스의 HBM 등 반도체 역량과 SKT의 구축·운영 전문성을 결합해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옴니버스) 및 로보틱스(코스모스·아이작 그루트)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