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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공급 넘어 '풀스택'으로…SKT·엔비디아 AI 동맹
2026. 6. 8. 오전 11:25

AI 요약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동맹을 결성하고 6월8일 차세대 DSX 플랫폼 기반의 칩·시스템·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AI 팩토리'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한국을 시작으로 2027년 국내 첫 AI 팩토리를 가동해 거버넌스와 운영을 검증한 뒤 GW(기가와트)급 규모로 아시아 전역에 AI 인프라를 확산하고, SKT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에 합류해 블랙웰 GPU를 우선 도입하고 이후 베라 루빈 플랫폼을 적용해 와트당 최고 성능과 최저 토큰 비용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등 기존 하드웨어 중심 파트너십을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장해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과 코스모스·아이작 그루트 활용 등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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