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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비디아, 'AI팩토리' 혈맹 구축...피지컬AI까지 맞손
2026. 6. 8. 오전 9:23
AI 요약
SK그룹과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AI팩토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오전 서울 SK서린빌딩을 찾아 최태원 회장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내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는 AI팩토리 운영은 SK텔레콤이 맡고 기가와트(GW)급 인프라로 아시아 전역의 대표 AI 클라우드로 확장할 계획이며, SK하이닉스는 AI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HBM 등)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하고 지속적 메모리 공급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AI팩토리 아키텍처와 GPU·메모리 성능을 높이는 컴퓨팅 아키텍처를 공동 연구하고 피지컬AI·로보틱스 분야에서도 로보틱 컴퓨팅 플랫폼용 메모리 공동 개발 등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