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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아시아로 확대…파트너십 '부각'
2026. 6. 8. 오전 11:09
AI 요약
SK그룹이 엔비디아와 메모리 협력을 넘어 인프라 협력까지 확대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베라 루빈 플랫폼과 DSX 플랫폼을 활용해 GW급 AI 팩토리를 설계·구축·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블랙웰 GPU와 베라 루빈을 순차적으로 활용하고 아시아 전역에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범용 클라우드 솔루션을 강화하며,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아이작 그루트를 기반으로 로보틱스 협력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AI 팩토리 첫 가동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으며 SK텔레콤의 AI데이터센터 관련 1분기 매출은 1314억원으로 전년 동기 694억원 대비 89.3%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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