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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속도로] 네이버-엔비디아, 초대형 AI 인프라 '동맹'…유럽·중동 소버린 공략한다
2026. 6. 8. 오전 11:49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공동 구축·운영을 위한 전략적 동맹을 맺고 GPU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글로벌 고객 확보와 AI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함께 추진합니다. 양사는 각 세종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55MW 가동을 포함해 같은 해 말 누적 100MW, 2028년 200MW로 단계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1GW를 목표로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중동 소버린 AI 시장까지 인프라를 확장하며 엔비디아의 DSX 플랫폼을 도입합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를 한국 핵심 AI 클라우드 파트너로 평가했으며 엔비디아는 2030년까지 한국에 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고 네이버는 그중 6만 장을 확보했지만 구체적 GPU 도입 규모와 모델 등 세부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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