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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GW급 ‘AI 팩토리’로 아시아 AI 인프라 시장 정조준
2026. 6. 8. 오전 8:41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GW급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장기 파트너십을 8일 체결해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 예정인 AI 팩토리는 엔비디아의 블랙웰·베라 루빈 등 최신 GPU를 순차 도입해 와트당 최고 성능과 최저 토큰 비용을 확보하고,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기술과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성이 엔비디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와 결합되며 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 공동 연구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협력을 메모리 공급 중심에서 피지컬 AI·로보틱스·디지털 트윈 등 차세대 기술 전반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를 통해 아시아 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SK텔레콤을 핵심 파트너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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