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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엔비디아와 전략적 동맹
2026. 6. 8. 오전 8:58

AI 요약
8일 SK텔레콤과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GW급 스케일의 AI 작업 특화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확장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블랙웰 GPU와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순차 활용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으로 최저 토큰 비용과 와트당 최고 성능을 확보해 아시아 최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