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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부터 데이터센터까지” SKT·엔비디아 AI 동맹 강화
2026. 6. 8. 오전 8:43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기가와트(GW)급 규모의 AI 팩토리를 확장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첫 AI 팩토리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토큰을 지속 생산하는 지능 공장 역할을 하고, SK텔레콤은 이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최저 토큰 비용과 와트당 최고 성능을 확보하고, 인프라에는 블랙웰 GPU와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순차 도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