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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부터 데이터센터까지” SKT·엔비디아 AI 동맹 강화
2026. 6. 8. 오전 8:40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가와트(GW)급 스케일의 AI 팩토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습니다. 첫 AI 팩토리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SK텔레콤은 이 모델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하고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최저 토큰 비용과 와트당 최고 성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인프라에는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인 베라 루빈 플랫폼까지 순차 도입될 예정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