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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2026. 6. 8. 오전 8:15

AI 요약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하며, AI 작업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기가와트(GW)급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AI 팩토리는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GPU와 이후 베라 루빈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활용해 고성능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기존 반도체 중심 협력에서 협력 범위를 AI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대해 SK하이닉스의 메모리와 SK텔레콤의 구축·운영 역량, 엔비디아의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공동 연구·협의체를 구성해 GPU와 메모리 성능을 함께 높이는 차세대 아키텍처와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지난 1일 대만에서 합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