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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2027년 첫 가동
2026. 6. 8. 오전 9:46

AI 요약
엔비디아와 SK텔레콤이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GW급 AI 클라우드 구축에 나서며 오는 2027년 첫 번째 AI 팩토리 가동을 목표로 협력하고 SKT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로 참여합니다. SKT의 AI 클라우드는 DSX 풀스택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운영을 아우르며 GPU 기반의 모델 훈련·추론·에이전틱 AI 등 AI 워크로드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버린 AI·피지컬 AI·에이전틱 AI를 지원해 국내 기업과 산업을 위해 운영한 뒤 향후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양사는 가속 컴퓨팅·메모리·데이터센터 운영 등 인프라 전 영역의 혁신과 차세대 AI 팩토리 아키텍처 공동 연구를 추진합니다. SKT는 지난 4월 A.X K1 모델 훈련에 오픈소스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을 채택했으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