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마지막까지 바쁘다…LG·서울대·현대차·네이버행
2026. 6. 8. 오전 5:3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LG 트윈타워, 서울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AI 인프라, 로보틱스, 피지컬 AI,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등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LG와의 협력은 로봇·제조 AI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집중될 전망이며, 현대차그룹과는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등 피지컬 AI 분야에서 협력하고 엔비디아와 국내 피지컬 AI 분야에 30억달러를 공동 투자하기로 했고 현대차는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을 활용해 관련 AI 모델 개발·실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저녁에 신라호텔에서 업스테이지 등을 포함한 국내 AI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성형 AI, 소버린 AI, AI 반도체 인프라, 글로벌 진출 및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피지컬 AI가 주식 시장 지배”…‘뇌→몸→척수’ 株 주목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01/rcv.YNA.20260106.PYH202601060356000130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