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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제 화면 밖으로 나온다"…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 출간
2026. 4. 15. 오후 4:48
AI 요약
생성형 AI 열풍 이후 인간처럼 보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가 공장·병원·물류센터·가정·도시 등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 혁명이 시작되었다고 스마트북스 신간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가 진단하며 저자 김덕진·이승환은 앞으로 3년을 피지컬 AI 시대의 승자와 패자를 가를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합니다. 책은 엔비디아·테슬라·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로봇과 피지컬 AI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미국은 GPU·AI 모델·자율주행 데이터 같은 '두뇌' 중심 전략을, 중국은 도시를 실험장으로 삼아 하드웨어 표준을 장악하는 방식으로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한국은 제조업·반도체·배터리·통신 인프라와 삼성·현대차·SK·LG,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기업을 보유한 강점이 있지만 플랫폼·운영체제 부재, 낮은 데이터 활용도, 핵심 부품 국산화율, 규제와 일자리 문제 등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부품 납품업체에 머물 수 있다는 경고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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