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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산업을 움직이는 두 번째 인공지능의 시작
2026. 4. 16. 오전 9:00
AI 요약
생성형 AI에서 공간과 물리 환경으로 이동하는 피지컬 AI가 공장·병원·물류센터·도시 전반에서 작동하며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저자 김덕진과 이승환은 향후 3년을 결정적 시기로 규정합니다. 엔비디아, 테슬라, 구글, 아마존은 물론 피겨AI, 스킬드AI, 유니트리 등으로 자본이 피지컬 AI와 로봇에 집중 투자하고 있고, 미국은 GPU·AI 모델·자율주행 데이터를 중심으로, 중국은 선전 등 도시를 실험장으로 삼아 하드웨어 표준을 속도와 물량으로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대립합니다. 한국은 제조업과 반도체·배터리·통신 인프라를 갖춘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LG와 레인보우로보틱스·로보티즈·뉴로메카 등 로봇기업을 주요 축으로 보유하지만 플랫폼 부재, 낮은 데이터 활용도, 핵심 부품 경쟁력 부족, 규제와 일자리 문제가 남아 있어 주도권을 잃고 부품 공급자로 머무를 위험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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