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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이것'?…피지컬 AI 열풍에 시총 두 배 뛴 이유
2026. 6. 1. 오전 8:00

AI 요약
증시에서 AI 랠리가 SI회사로 확산되며 삼성SDS·현대오토에버·LG CNS 등 국내 SI 3사의 시가총액이 한 달 만에 급증했습니다(삼성SDS 4월 30일 12조9000억원→5월 29일 23조1000억원, LG CNS 6조3000억원→11조원, 현대오토에버 12조4000억원→25조5000억원). 산업현장과 피지컬 AI 확산으로 제조사는 하드웨어를, SI회사는 현장 데이터를 맡는 구조가 예상되며 삼성SDS는 삼성 계열사, LG CNS는 LG 계열사,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 관련 데이터를 보유하거나 조달할 수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LG CNS는 지난 7일 로봇전환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해 현장 투입 기간을 수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했고, 포스코DX는 지난해 12월 페르소나AI에 200만달러를 투자해 올 2월 코일 물류 공정 실증에 들어갔으며 지난 29일 NC AI와 범용 로봇 AI 모델 개발 MOU를 맺었고 삼성SDS와 현대오토에버도 각 그룹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맞물려 핵심 수혜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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