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장병규·김택진 연쇄 회동…끈끈해진 ‘AI 게이밍 동맹’
2026. 6. 7. 오후 3:1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크래프톤 경영진, 이어 김택진 엔씨 대표와 엔씨 경영진을 차례로 만나 피지컬 AI와 게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동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엔비디아의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 기반 하드웨어 게이밍 협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고 장 의장은 RTX 스파크가 게임과 AI가 만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AI와 함께하는 PC 발명 계획과 3년 간 개발한 새로운 칩 N1X 발표 사실을 언급하고 지포스 RTX 5090 GPU를 팬에게 선물했으며 엔씨의 인공지능 자회사 NC AI는 8일 엔비디아의 국내 로봇·AI 스타트업 대상 비공개 간담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