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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너 부상
2026. 6. 7. 오후 6:36

AI 요약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시타 행사에 나란히 등장했으며 이는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서 처음 만난 자리입니다. 두산은 2024년 엔비디아 '블랙웰' 시리즈의 동박적층판(CCL) 단독 공급자로 선정됐고 ㈜두산 전자BG는 2018년부터 CCL 사업을 확대한 이력이 있으며 두산테스나는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 '그록3' 웨이퍼 테스트 물량을 수주했습니다. 양사는 내년에 자율판단 로봇 운영체제와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할 계획이며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약 374억원을 투입해 원엑시아 지분 87.98%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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