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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시대 '자율주행·휴머노이드' 키우자…국가 AI 전략위, 소분과 신설
2026. 4. 21. 오후 4:30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산업인공지능혁신(AX)·생태계 분과에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각각 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자율주행 소분과(김수영 현대자동차 상무 포함 12명)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실증 사업 현황과 시범운행지구 운영·데이터 확보·인프라 구축 방안,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확대와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이 논의됐으며, 휴머노이드 소분과(장병탁 서울대학교 교수 포함 14명)에서는 표윤석 로보티즈 부사장의 시장 동향 발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확산 계획 보고를 통해 기술역량 강화와 기업 성장 지원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각 소분과는 월 2회 정례회의를 통해 부처별 행동계획 이행 상황과 핵심 이슈를 점검·논의하고 민간의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되어 자율주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산업 AX 확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AI픽] 국가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4/21/AKR202604211478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