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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우븐 시티' 본격 가동…도시 전체 AI로 연결
2026. 4. 23. 오전 9:05

AI 요약
토요타는 자회사 우븐 바이 토요타가 개발한 우븐 시티 AI 비전 엔진을 공개해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의 실증 도시 우븐 시티에서 시험 중이며, 영상과 언어를 결합해 시간의 흐름과 공간 변화를 파악하고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고정밀로 이해·예측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토요타는 이 기술을 우븐 시티 파트너 기업에 제공하고 외부 판매도 추진하며, 차량 내부 운전자 상태 인식 AI와 교통 신호 등 인프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연계해 도로 주변 카메라로 보행자나 차량 움직임을 사전에 파악해 위험을 경고하는 고도화된 안전 지원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토요타는 신차뿐 아니라 기존 차량에 후속 장착 가능한 기술도 개발 중이며, 사람·차량·인프라를 연결하는 통합 안전 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 없는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우븐 최고경영자가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