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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AI 기반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 도입
2026. 4. 22. 오전 8:29
AI 요약
충남 서산시는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국도 29호선 내 횡단보도 4곳에 AI 카메라로 보행자를 실시간 감지해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자동 연장하는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며, 사업비 총 9,000만 원(도비 2,700만 원)을 투입해 법룡사 인근, 대요 교차로, 화천1리 마을회관, 중왕교차로 등에 올해 하반기 내 설치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시는 관내 동 지역 교차로 7곳에 횡단보도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추가 설치해 적색신호에서도 최대 99초부터 녹색신호 전 6초까지 남은 시간을 숫자로 안내해 신호 대기 불편을 줄이고 무단횡단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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