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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춘천 내 11개 산단 AI 전환 지원
2026. 4. 23. 오후 2:03

AI 요약
디토닉은 23일 강원 춘천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강원후평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후평일반산단을 포함해 거두·남산·퇴계 등 춘천 관내 총 11개 산단의 운영을 AI 기반 통합 운영환경으로 고도화하기로 했습니다. 디토닉은 산단 내 데이터를 통합 수집·분석·운영하는 AI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지능형 CCTV·자율순찰로봇·화재감시 및 스마트 제설 시스템·5G 특화망 및 자가통신망 등을 연동하고 AI 기반 실시간 분석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 감응신호 및 스마트교차로 등 서비스를 상호 연계해 안전·편의·교통 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디토닉은 이번 사업의 컨소시엄을 이끌며 아이씨티웨이, 동림티엔에스 등 전문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해 파트너사 솔루션이 앱처럼 연동되는 에코시스템을 마련하려고 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25년 현재 국내 노후 산단은 526개이고 올해 560개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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