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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춘천 노후산단 AI 전환 맡는다
2026. 4. 23. 오전 9:02

AI 요약
국내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23일 강원도 춘천시 노후 산업단지의 운영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디토닉은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강원후평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춘천 관내 11개 산업단지에 지능형 CCTV, 자율순찰로봇, 화재감시·스마트 제설 시스템, 5G 특화망 등 시스템을 AI 데이터 플랫폼 위에서 연동해 안전·교통·편의 전반을 실시간 통합 관리하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감응신호와 스마트교차로 등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적용하고 아이씨티웨이, 동림티엔에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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