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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 AI·ICT 기반 ‘스마트 안전 산단’으로 대전환…2026년 통합관제센터 구축
2026. 4. 15. 오전 7:46
AI 요약
부산광역시는 서부산스마트밸리를 대상으로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2026년도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고도화에 착수했으며,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90억 원(국비 60억 원, 시비 30억 원)이 투입되어 2026년 12월까지 구축을 완료한다는 목표입니다. 사업은 AI·ICT 기반으로 화재(영상식 불꽃 감지 센서·대기환경 감시 CCTV와 드론), 산사태·낙석(3방향 입체 영상 낙석 감지와 즉각 경보·대피 경로 안내), 침수(수위 감지 카메라·침수 센서의 데이터 교차 분석과 AI 판단 및 자동 알림) 등 재난·안전 관제를 통합하고 산업단지 내 83곳 지능형 CCTV, 자율주행 순찰로봇 2대, 스마트폴 15곳, 과속 계도 전광판·스마트 주차 시스템,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플랫폼 등을 도입합니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위험 예측부터 상황 인지·전파·대응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재난대응체계를 완성하고 사하구 중심 운영체계로 신속 대응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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