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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 노후 산단, AI 기반 ‘예측형 스마트 안전 산단’ 전환
2026. 4. 15. 오후 1:10
AI 요약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인 서부산스마트밸리(옛 신평·장림산단)가 인공지능(AI)이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예측형 스마트 안전 산단으로 탈바꿈하며, 부산시는 이를 위한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을 15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원과 시비 30억원 등 총 90억원이 투입되며 통합관제센터는 올해 12월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통합관제센터는 불꽃 감지 센서와 환경 감시 CCTV, 드론, 3방향 낙석 감지, 수위·침수 센서와 AI 분석, 지능형 CCTV 83대, 자율주행 순찰 로봇·스마트폴,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플랫폼 등을 활용해 재난 대응 체계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