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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가상융합서비스 본격 개발 착수
2026. 5. 29. 오후 1:5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와 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서비스 실증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하며 안전관리·산업·일상 분야에서 총 12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관리 분야 6개 과제는 청주 베스티안 병원 병원체 확산 모의플랫폼, 김제시 가금 밀집 단지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실험(농림축산검역본부 참여), 대전시 정압기 4개소의 도시가스 사고 위험도 관리, 제주시 지하수·강우 분석에 의한 가뭄·침수 예측, 한국남부발전의 가스·오염물질 탐지 플랫폼, 당진 플라스틱 공장의 화재 대피 경로 및 자율순찰 로봇 체계 실증 등을 포함합니다. AI기반 가상융합산업육성 사업의 산업·일상 분야 6개 과제는 구미 남선 알미늄의 로봇 도장 공정 최적화, 부산 신선대감만터미널의 항만 크레인 관제, HD 현대삼호 목포 조선소의 3차원 공정관리 플랫폼, 경주 관광지 휠체어 경로 안내, 전남대학교 병원 지능형 안내 등이며 5월 28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과제 수요기관과 주관기관이 추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