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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AI·디지털트윈으로 도시침수·지하수 미리 예측
2026. 5. 5. 오전 3:51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도시침수와 지하수 관리를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13억 9,900만 원(국비 9억 3,000만 원, 지방비 1억 8,600만 원 및 민간 부담금 등)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추진의 2026년 AI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트윈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재원이 확보되었습니다. 제주도는 현실과 동일한 3차원 가상공간에 제주 모습을 구현해 기상청 강수량 데이터와 하천 수위 센서 데이터를 연계해 침수 가능성을 분석하고, 제주 지하수연구센터 데이터와 강수·기상 요인을 분석해 지하수 수위 변화를 예측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3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도입한 제주도는 이번 사업으로 도민 생활안전 분야로 기술을 확대해 공간정보와 스마트시티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과학적 정책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