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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트윈 기술로 제주의 도시침수, 지하수 관리한다
2026. 5. 4. 오전 10:45

AI 요약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AI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트윈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재원을 확보한 제주도는 디지털트윈 기술로 3차원 가상공간에 제주 모습을 구현해 집중호우와 지하수 수위 변동 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플랫폼을 올해 말까지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도시침수 분야에서 위험 지역을 미리 예측해 배수시설 점검과 현장 대응을 신속히 지원하고, 지하수 분야에서는 수위 변화를 예측해 가뭄과 지하수위 저하에 대비할 기반을 마련합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선정이 디지털트윈 기술을 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도시침수와 지하수 관리로 확대하는 계기이며 향후 공간정보와 스마트시티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도정 핵심 정책 전반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