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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AI 기반 ‘복합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착수
2026. 5. 8. 오전 8:47
AI 요약
화성특례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복합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데이터와 CCTV, 기존 영상관제시스템(VMS)을 연계해 재난 예측·상황 인지·영상 확인·상황 전파까지 통합 지원하며 하드웨어 증설을 최소화하고 소프트웨어와 AI 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에스텍이엔지는 AI 예측엔진 개발, 지오맥스소프트는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과 VMS 연계를 맡고 화성특례시는 사업 총괄·실증 지원·행정 협업·테스트베드 제공을 통해 관련 부서와 연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박승현 AI스마트전략실장이 밝혔다.







